[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생후 13개월 된 딸 재이 양의 럭셔리한 신발장을 깜짝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다예는 지난 20일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슈스(슈즈 스타)라는 재치 있는 단어와 함께 슈즈만 800만 원, 부럽다 재이야라는 글을 덧붙인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알록달록 명품 아동화 가득... "슈즈 브랜드 모델 다운 화려한 스케일"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사랑스러운 딸 재이 양의 전용 신발장 내부가 상세히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발장 안에는 정열적인 빨간색부터 싱그러운 민트색까지 알록달록하고 다채로운 색상의 아동용 구두와 여름용 샌들, 앙증맞은 부츠, 장화는 물론 화려한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신발들이 자로 잰 듯 가지런히 진열되어 있었다.
특히 엄마 김다예가 직접 신발들의 총가격이 무려 800만 원에 달한다고 구체적인 액수를 언급하면서, 웬만한 어른 못지않은 재이 양의 엄청난 신발 컬렉션 스케일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태어난 지 13개월 만에 광고 18개 접수... "종합소득세 내는 1세 애국자"
이처럼 재이 양이 화려한 신발장을 갖게 된 배경에는 남다른 이유가 있다. 재이 양은 인형 같은 귀여운 외모와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으며 현재 유아동 광고계의 독보적인 블루칩으로 급부상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재이 양은 태어난 지 약 13개월 만에 이미 18개 안팎의 다양한 브랜드 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업계를 놀라게 했다. 지난 4월에는 아빠 박수홍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명 신발 브랜드의 메인 광고 모델로 정식 발탁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기도 했다. 앞서 김다예는 SNS를 통해 어린 나이에 벌써 막대한 광고 수입을 올려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가 된 딸을 향해 1세부터 당당하게 세금 내는 애국자라며 기특함과 애정을 표현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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