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이 남다른 먹성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소지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소지섭에 대해 “돈을 주면 살을 빼고 돈을 안 주면 안 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서장훈은 “소지섭이 입금 전후가 다른 배우로 유명하다. 작품 안 할 때 하루 3kg가 찐다고 하더라. 뭐를 먹는데 3kg가 찌냐”고 물었다.
소지섭은 “먹는 것을 좋아한다. 한번에 많이 먹는다기보다는 하루 종일 계속 꾸준히 먹는다. 누가 멈추지 않으면 계속 먹을 수 있다”며 남다른 식성을 털어놨다.
한편 소지섭은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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