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청초한 매력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추정되는 바닷가에서 크루즈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트레이닝 셋업에 핑크색 귀마개를 매치한 그는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원영은 맑은 하늘과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수수한 매력은 물론, 작은 얼굴과 늘씬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월 두 번째 정규앨범 ‘리바이브+’를 발매했으며, 지난달 27일 일본 네 번째 싱글 ‘루시드 드림’을 발표했다. 아이브는 지난 16일 멜버른, 20일 오클랜드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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