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종민이 이기택의 3년 후를 예언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이 이기택의 3년 후를 예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종민은 트레킹을 하면서 이기택이 요즘 예능 프로그램에 많이 나온다는 얘기를 했다.
이기택은 인도 촬영을 갔다가 그때 물갈이를 심하게 했다고 털어놨다.
딘딘은 이기택을 향해 "너 기본이 안 됐다. 물갈이 할 거 같으면 미리 가 있어야지"라고 농담 섞인 한마디를 했다.
이준 역시 이기택에게 "정신 똑바로 차려"라고 말하며 웃었다.
김종민은 "기택이가 지금도 잘되고 있지만 3년 후에 엄청 잘될 것 같다. 느껴져. 느낌이 와. 기택이 시대가 올 것 같다"고 예언했다.
딘딘은 이기택이 3년 후에 김종민을 모르는 척하면 웃기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은 이기택과 달리 딘딘은 3년 내내 똑같을 것 같다고 했다. 딘딘은 유지라고 해줘서 고맙다고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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