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용진이 무인도에 낙오됐다.
2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이용진이 무인도에 낙오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남해 바다에서 오프닝을 시작했다.
주종현PD는 '체크인 하나 둘 셋' 게임을 통해 단독 행동을 1인이 무인도에 낙오된다고 말했다.
멤버들이 모두 일어선 가운데 이용진 혼자 앉게 되면서 이용진이 낙오자로 결정됐다.
김종민은 이용진과 입사 동기인 이기택이 되게 좋아한다면서 웃었다.
이기택은 자신이 걸리지 않은 것에 함박웃음을 보이고 있었다.
김종민은 이용진에게 뭔가를 잡아놓으라고 했다.
이준은 배를 타고 떠나면서 "재작년 낙오 때 나 보는 것 같다"며 이용진을 걱정했다.
이용진은 멤버들이 금당도로 출발한 뒤 무인도 웰컴키트로 삽, 밧줄을 받았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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