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윤승림 감독이 아들 돌잔치 영상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윤승림이 아들 돌잔치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승림은 14개월 아들 도호의 물건으로 가득한 집을 공개했다.
윤승림 남편은 아내에 대해 "집에서 못 보는 아내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아이와 놀아주는 모습은 홈캠을 통해서 본다고 했다.
윤승림은 아들 앞에서만큼은 무장해제되고 있었다.
윤승림은 아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지 않다 보니까 잠깐 있을때라도 좋은 사람을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윤승림은 아들이 자신을 엄마인지 모르는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승림은 아들에게 '페이머스' 노래를 들려줬다. '페이머스'를 들으면서 출산일까지 일을 했다고.
윤승림은 '페이머스'가 임신했을 때 태교음악이었다고 했다.
윤승림은 만삭 때까지도 현장에서 일을 하고 조리원에 가서 일주일 후부터 일을 했다고 털어놨다.
윤승림은 도호의 돌잔치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MC들은 뮤직비디오 영상인 줄 알았다가 뒤늦게 돌잔치 영상임을 알고 놀라며 "편집이 다르긴 하다"고 입을 모았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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