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순실이 마트 입점 시 연매출이 24억이 예상되자 전 지점 시식행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순실이 마트 입점을 위해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순실은 장이사와 함께 창고형 마트 입점을 위해 바이어들을 만났다.
이순실은 바이어들이 다른 고추장과의 차이점에 대해 묻자 "더덕이 들어간다"고 얘기해줬다.
이순실은 고객들이 맛 없다고 하면 100% 환불해준다면서 지금까지 환불 사례는 없었다고 했다.
바이어들은 현재 대기업 브랜드가 60% 이상 차지하고 있어서 중소기업 입점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바이어들은 특히 다른 상품이 빠져야 들어갈 수 있는데 가격 부분에서 이순실의 장류가 일반 장류보다 2배 비싸다고 했다.
장이사는 마트에 입점만 한다면 1개월에 2억, 연 매출은 24억에 달한다고 했다.
이순실은 전 지점 시식행사가 가능하다면서 "마트에서 살겠다"고 어필을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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