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는 21일 자신의 SNS에 "열심히 공부... 하는 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이국적이면서도 아늑한 분위기의 공간에서 태블릿 PC가 장착된 케이스를 두 손으로 소중히 쥔 채 화면을 응시하고 있다.
짙은 회색 셔츠를 입고 단정하게 연출한 칼단발 헤어스타일은 그녀의 맑은 피부와 세련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만든다. 진지한 눈빛으로 화면을 바라보는 모습은 영락없는 '열공 모드'의 정석을 보여준다.
하지만 진중한 사진 분위기와 달리 "하는 척"이라는 반전 가득한 멘트를 덧붙이며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장나라는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2'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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