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립 엔텍월드 회장, '20년 디바' 차지연 조우…'기술집념’과 ‘무대열정'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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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립 엔텍월드 회장, '20년 디바' 차지연 조우…'기술집념’과 ‘무대열정'의 만남 

뉴스컬처 2026-06-21 14:43: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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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기술의 밀도'를 향한 묵직한 집념과 완벽한 무대를 향한 열정이 대부도에서 뜨겁게 만났다.

안병립 엔텍월드 회장은 지난 20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리조트에서 열린 '더헤븐·차지연 콘서트'에 직접 참석해 무대를 관람했다. 안 회장은 압도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디바 차지연의 무대에 끝까지 열띤 호응을 보내며 현장의 분위기를 돋웠다.

안병립 엔텍월드 회장(왼쪽)이 최근 경기 안산 대부도 더헤븐리조트에서 열린 더헤븐·차지연 콘서트를 관람했다. 
안병립 엔텍월드 회장(왼쪽)이 최근 경기 안산 대부도 더헤븐리조트에서 열린 더헤븐·차지연 콘서트를 관람했다. 

안 회장이 이끄는 엔텍월드는 철도·발전소·반도체 등 핵심 인프라에 제어기기를 공급하며 탄탄한 기초체력을 입증해 온 중전기기 강소기업으로, 최근 수배전반을 넘어 전 품목을 아우르는 종합메이커로 도약하며 시장의 지갑을 열고 있다.

이렇듯 각고의 뚝심으로 산업 현장의 혁신을 이끌어온 안 회장과, 무대 위에서 뿜어내는 압도적 에너지의 '20년 디바' 차지연의 만남은 영역을 불문한 '베테랑' 사이의 공감과 시너지를 보여준다.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전력 설비의 치열함과 무대를 완성하기 위해 온 에너지를 쏟아붓는 아티스트의 땀방울이 묘한 교집합을 이루며, 산업 기술과 예술의 아름다운 앙상블을 증명한 셈이다.

한편 더헤븐리조트는 이날 차지연의 단독공연 개최와 함께, 자회사 뉴스컬처를 통한 3자 간 에이전싱 계약을 맺고, 그의 크리스천 아티스트 활동을 독점기획 및 지원키로 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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