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박우열, 정준현 직진에 질투 폭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하트시그널5’ 박우열, 정준현 직진에 질투 폭발

스포츠동아 2026-06-21 14:11:11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 | 채널A

사진제공 | 채널A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5’의 정준현이 강유경을 향해 거침없는 직진을 선언하며 러브라인을 뒤흔든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 11회에서는 ‘닉네임 데이트’ 이후 새로운 감정 변화를 맞이한 입주자들의 혼란스러운 심리전이 그려진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는 강유경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정준현의 모습과 이로 인해 경계심을 드러내는 박우열의 복잡한 감정선이 담겨 혼란을 예고했다.

그동안 강유경의 주변을 맴돌며 조심스럽게 마음을 표현해 왔던 정준현은 이번 에피소드를 기점으로 한층 과감한 태도를 취한다. 강유경과 데이트에 나선 그는 평소 뮤지컬을 좋아하는 강유경의 취향에 맞춰 “나 뮤지컬 잘 안다”라고 자연스럽게 어필했다. 강유경 역시 “되게 잘 맞춰주는 것 같다”라며 밝은 미소로 화답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김서원과 최소윤은 유쾌한 ‘볼링장 데이트’를 했다. “난 이제 좀 집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진지한 마음을 내비친 최소윤은 김서원과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눴고, 김서원 또한 “나만 믿어”라는 멘트와 함께 든든한 면모를 보여 케미스트리를 만들었다.

반면 박우열은 정준현과 김성민의 공세를 동시에 받고 있는 강유경으로 인해 감정의 변화를 맞는다. 강유경이 자신에게 선물을 건네자 “너무 귀엽다”라며 기뻐하기도 잠시, 정준현 역시 같은 선물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테라스에서 한숨을 쉬며 마음을 추스르던 박우열은 이후 “난 지금까지 계속 한 사람이다”라고 쐐기를 박는 정준현의 돌직구 고백을 마주하자 씁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정준현의 예상치 못한 전력 질주에 김성민 역시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인 가운데, 김민주는 김성민을 향한 일편단심을 유지했다. 김민주는 “기대하면 안 되는데, 좋아하니까 자꾸 기대하게 된다”라는 말로 가슴 앓이 중인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예측 불허의 전개를 이어가고 있는 ‘하트시그널5’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 차트(6월 2주 차 기준)에서 2주 연속 자체 최고 화제성을 경신했다. 아울러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종합 2위, ‘TV 화요일’ 부문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검색반응 비드라마’ 부문 1위 및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도 박우열(2위), 강유경(3위)이 상위권을 휩쓸며 뜨거운 신드롬을 증명하고 있다.

시그널 하우스의 대혼돈 애정 전선은 오는 23일 밤 10시 채널A ‘하트시그널5’ 11회에서 공개된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