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불꽃야구2’ 제작진에 따르면 7회에서 지난 한양대전에서 패했던 투수 이대은은 단국대전을 맞아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경기 초반 첫 타자와의 승부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안정감을 되찾고 에이스로서의 투구를 선보인다.
한편,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정훈은 정규직 전환을 목표로 경쟁심을 드러낸다. 그는 정의윤에게 자신이 생각하는 팀 내 경쟁자를 지목하며, 살아남기 위해 파이터즈 선수들의 KBO 통산 기록까지 확인했다고 밝힌다.
더불어 11타석 연속 무안타를 기록 중인 주장 박용택도 타격 부진을 끊기 위해 나선다. 팀 승리를 위해 중심 타선인 그의 부활이 필요한 상황에서 상대 투수와 승부를 펼친다.
‘불꽃야구2’ 7회는 오는 22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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