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갑작스런 아버지 소환…"이 나이에 아직도 무서워요" 폭소 (런닝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지석진, 갑작스런 아버지 소환…"이 나이에 아직도 무서워요" 폭소 (런닝맨)

엑스포츠뉴스 2026-06-21 13:34:52 신고

3줄요약
'런닝맨' 선공개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런닝맨' 지석진이 갑작스럽게 부모님을 찾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끈다.

2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의 기억력과 단합력을 시험하는 대환장 퀴즈 릴레이가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축구 전지훈련 겸 단합MT에 나서 팀워크 훈련에 돌입한다. 진행된 훈련은 긴 문장을 릴레이로 전달해 최종 정답을 맞혀야 하는 ‘기억력 강화 훈련’ 퀴즈로 시작부터 예상치 못한 난관이 펼쳐졌다.

SBS

지식 퀴즈 최약체 멤버들이 문장을 제대로 외우지 못하면서 내용은 계속 와전됐고, 급기야 전달해야 하는 사람이 다음 사람에게 다시 내용을 되묻는 황당한 상황까지 벌어져 현장은 웃음과 탄식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반면 고난도 퀴즈가 이어지는 와중에도 ‘런닝맨’ 공식 브레인 유재석은 존재감을 발휘했다. 멤버들은 유재석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문장을 외우다 막힌 김종국은 “재석이 형이 알 거야”라며 사실상 정답을 떠넘기기도 했다. 과연 멤버들은 끝없는 와전과 혼란 속에서도 정답을 찾아 모두가 기피하는 최종 벌칙을 피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이런 가운데, 지난 20일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번지점프를 피하기 위해서 게임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SBS

두 명의 벌칙자를 뽑는 가운데 양세찬이 먼저 벌칙을 수행할 인원으로 당첨됐고, 남은 한 자리를 두고 하하, 지석진, 지예은이 경쟁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가장 먼저 게임을 진행해야 했던 지석진은 갑작스럽게 "아빠, 엄마"를 외치면서 벌칙을 피하기 위해 부모님을 목놓아 외쳐 웃음을 줬다. 이에 김종국은 "여기에 쓰기엔 너무 과하지 않아?"라며 웃었고, 지예은은 "그 정도라는 것"이라고 옹호했다.

지석진은 "아들이 이 나이가 됐는데 아직도 무서워요"라고 고백해 모두를 웃게 했다.

한편, '런닝맨'은 21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런닝맨' 선공개 캡처, SBS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