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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웅진프리드라이프 임직원과 가족 300여 명이 고척돔을 찾아 키움 선수단을 응원한다. 경기 중에는 이닝 이벤트를 통해 백화점 상품권 등 경품도 제공된다. 시구는 문호상 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이사가 맡고, 시타는 장지희 의전지도사가 나선다.
문 대표는 “함성으로 가득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시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웅진프리드라이프는 경기장에서의 시구처럼 특별한 순간에 고객의 일상 가까이에서 즐거움과 신뢰를 함께 나누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최선을 다해 공을 던지겠다”고 했다.
장 의전지도사는 “삶의 마지막 순간이 존엄하고 뜻깊을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모든 의전지도사를 대표해 타석에 설 수 있어 영광”이라며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 준 회사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2002년 설립된 상조기업으로, 자산총액 3조2822억원과 누적 선수금 3조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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