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히트 제조기' 알고보니 혼수상태(김지환·김경범)가 안산 대부도 더헤븐리조트 내 더헤븐CC에서 열린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했다.
19일에서 21일까지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13번째 무대인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우승 상금 1억8천만원)가 열렸다.
더헤븐리조트와 인카금융서비스㈜가 공동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노승희(리쥬란), 초대 챔피언 배소현(메디힐)을 비롯해 박현경(메디힐), 김민솔(두산건설 We’ve), 유현조(롯데), 방신실(KB금융그룹), 이예원(메디힐), 김민선7(대방건설), 서교림(삼천리) 등 총 120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했다.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가수 박현빈의 히트곡 '샤방샤방'부터 송가인 '가인이어라', 이찬원 '시절인연', 영탁 '찐이야', 정동원 '효도합시다', 조항조 '고맙소' 등을 비롯해 송대관, 장윤정, 신유, 한혜진, 금잔디, 김용임, 홍진영, 김호중, 안성훈, 박서진, 홍지윤, 정서주, 양지은 등 수많은 선후배 트로트 가수들의 히트곡을 만들어낸 업계 최고의 작곡가 팀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