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오후 10시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양상국이 6등급 동료들로 이뤄진 결혼 진심남들의 모임인 '6등급 클럽' 멤버를 선발하기 위해 본격적인 오디션을 시작한 모습이 담겼다.
오디션장에 훈훈한 외모의 심재원이 등장하자 양상국은 경계심을 드러내며 "제 얼굴로 살겠냐, 본인 얼굴로 살겠냐"라는 압박 질문을 던졌으나, 심재원은 능숙하게 답변을 회피하며 면접 내공을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심재원은 심현섭의 결혼을 도왔던 배우 심혜진이 자신의 친이모임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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