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8명으로, 각각 35억1975만9000원의 당첨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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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89명으로 1인당 5273만472원,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925명으로 각각 160만4449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은 15만2290명으로 고정 당첨금 5만원이 지급되며,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258만3834명으로 5000원의 당첨금을 받는다.
1등 당첨 판매점은 자동 선택 5곳, 수동 선택 2곳, 반자동 선택 1곳으로 집계됐다.
대박이 터뜨린 자동 배출점은 경남 김해가 2곳으로 가장 많았고 인천 1곳, 서울 1곳, 전남 순천 1곳 등이었다.
자동 1층 당첨이 나온 곳은 △ 로또킹(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 인현동지하가판(인천 중구 참외전로) △ 이마트24 순천산단점(전남 순천시 산단1길) △ 황금노다지(경남 김해시 경원로) △ 로또냉동(경남 김해시 장유로) 등이다.
수동 1등 당첨은 서울 동작구의 ‘대박복권’, 강남구의 ‘대치럭키 로또’ 2곳이었다. 반자동은 부산 남구의 ‘거액의꿈’ 1곳이었다.
로또복권의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만약 지급 만료일이 은행 영업일이 아닌 공휴일이나 주말일 경우, 바로 다음 첫 번째 영업일까지 당첨금을 청구해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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