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이지영 기자 | KB라이프가 지난 16일~17일 서울 한강 반포 솔빛섬 무드서울에서 VIP 고객 초청 행사 '무드 선셋(MOOD SUNSET) in 한강'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KB STAR WM(Wealth Manager)의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근 금융권에서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넘어 문화·예술·여행 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설계하는 ‘경험 중심 자산관리’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KB라이프 역시 고객의 자산뿐 아니라 건강, 노후, 문화생활까지 아우르는 종합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행사를 마련했다.
KB라이프 관계자는 "웰에이징(Well-aging) 시대를 맞아 고객의 니즈는 금융의 영역을 넘어 건강, 문화, 노후 준비 등 삶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KB라이프는 자산관리와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고객의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지원하는 평생 행복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한강의 노을을 배경으로 한 프리미엄 디너 코스와 요트 투어, 재즈 공연이 결합된 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석 고객들은 코스 디너를 즐긴 뒤 반포대교 무지개분수와 한강 야경을 감상하는 요트 투어에 참여했다. 재즈밴드 ‘리치파이 밴드’의 라이브 공연을 통해 도심 속 특별한 휴식과 문화 경험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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