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 5’는 전날 33만5742명의 관객을 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58만5524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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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보니의 관심이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로 향하면서 소외감을 느끼게 된 장난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2019년 개봉해 340만 관객을 동원한 ‘토이 스토리 4’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시리즈 신작이다.
연상호 감독의 ‘군체’는 같은 날 8만7590명을 동원하며 2위에 자리했다. 누적 관객 수는 546만4405명으로 늘었다. 강동원이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은 6만2549명을 기록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105만4768명이다.
예매율에서도 ‘토이 스토리 5’의 강세가 이어졌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예매율은 42.6%로 전체 1위를 기록했으며, 예매 관객 수는 14만3103명으로 집계됐다. 뒤를 이어 신민아 주연의 ‘눈동자’가 예매율 9.1%(3만489명)로 2위, ‘군체’가 7.7%(2만5822명)로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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