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셰프 박은영의 신혼집이 공개된 가운데, 커다란 와인셀러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박은영이 출연했다.
이날 '5월의 신부' 박은영은 신혼집을 공개했다. 깔끔한 톤으로 정리된 신혼집에 송은이는 "심플하다. 깔끔하고"라며 감탄했다.
한쪽 서랍 위에는 웨딩 사진과 구두 등 결혼의 흔적이 자리 잡고 있었고, 인형과 신발 모두 2개씩 있어 신혼의 느낌을 가득 느낄 수 있었다.
특히 거실 한쪽에는 큰 와인셀러도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전현무는 "(남편도) 술 잘 마시나 보다"라고 반응했고, 양세형은 "술 코드가 맞나보다"라고 이야기했다.
박은영은 "일 끝나고 집에서 저녁에 와인 많이 마시고, 소맥도 많이 마신다"라며 남편과 술 코드가 잘 맞음을 전했다.
송은이는 "보니까 이 집에서 와인셀러를 가장 힘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5월 비연예인 의사와 결혼했다.
사진 = MBC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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