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제아의 집에서 모임을 가진 사실이 공개됐다. 또, 제아는 6년 제주살이를 청산하고 상경한 사실도 전했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제아가 출연했다.
이날 형님들은 데뷔 20주년을 맞은 브라운아이드걸스에 축하를 보냈다.
김영철은 "너희 20주년 파티했냐"라며 질문했고, 나르샤는 "파티라기보다는 제아 집에서 간단하게"라며 20주년을 맞아 제아 집에서 모임을 한 사실을 밝혔다.
방송으로 공개된 사진에는 멤버 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이 모두 자리했다.
또, 김영철은 "제아 집이면 제주도냐"라고 다시 질문했다. 이에 제아는 "나 아예 상경했다. 6년 제주 생활 청산하고 서울로 왔다"라고 전했다.
제아는 "제주도는 힐링하러 갔는데, 힐링이 충분해져서 (돌아왔다)"라며 "1년이 6년이 됐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날 브라운아이드걸스는 20주년 노하우도 공개했다.
나르샤는 "서로 너무 지나치게 터치하지 말고, 어릴 때부터 관리 열심히 해야 한다"라며 "어깨, 도가니, 피부, 치아 관리 (해라)"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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