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폭풍 성장한 쌍둥이 딸 도예 체험 근황... "얼굴 가려도 귀여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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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폭풍 성장한 쌍둥이 딸 도예 체험 근황... "얼굴 가려도 귀여움 폭발"

메디먼트뉴스 2026-06-20 20:3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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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훌쩍 자란 쌍둥이 딸들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성유리는 20일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특별한 멘트 없이 일상의 행복한 순간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고사리손으로 빚는 도자기... "뒷모습만으로도 전해지는 쌍둥이의 폭풍 성장"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의 귀여운 쌍둥이 딸들이 나란히 앉아 진지하게 도예 체험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진흙을 만지며 자신만의 작품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유발했다.

성유리는 아이들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사진 속 얼굴을 스티커 등으로 가렸지만, 가려진 모습 너머로도 느껴지는 완성형 비주얼과 몰라보게 훌쩍 성장한 쌍둥이 자매의 실루엣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 후 육아 집중... "행복 가득한 네 식구 일상"

성유리의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쌍둥이들이 벌써 이렇게 크다니 시간이 정말 빠르다며 얼굴을 안 봐도 벌써부터 엄마를 닮아 미모가 완성된 것 같다는 찬사와 함께 훈훈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원조 요정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온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상비군 코치 안성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결혼 5년 만인 지난 2022년 건강한 쌍둥이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며, 현재는 SNS를 통해 단란하고 행복한 네 식구의 육아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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