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결국 우천 취소 됐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와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20일 대전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8차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굵어진 비에 오후 5시 38분 중단됐던 경기는 9분 후인 5시 47분 재개됐다. 하지만 비가 쏟아지면서 취소됐다.
앞서 19일에도 연장 10회말 종료 후 3-3 접전 상황에서 강우 콜드(Called) 게임이 선언되면서 무승부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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