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20일 오후 4시 20분께 충남 홍성군 홍북읍의 한 아파트 5층 가정집에서 불이 났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잠긴 현관문을 강제로 열고 화재 진압에 나서 신고 23분 만인 오후 4시 43분께 불을 모두 껐다.
화재 당시 집이 비어 있었고, 아파트 주민 다수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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