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불후의 명곡’에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트로트 절친들이 대거 출격해 우승 트로피를 놓고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20일(토) 방송되는 761회는 ‘트로트 절친 가왕전’ 특집이 전파를 탄다. 이번 특집은 대한민국을 들었다 놨다 하는 트로트 스타들이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특별한 절친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오직 ‘불후’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이에 트로트 팬들의 눈과 귀를 황홀하게 만들 화려한 라인업이 기대감을 수직 상승하게 한다. 김용빈X손빈아X추혁진을 비롯해 환희X최수호, 신승태X김준수, 한혜진X박현호, 천록담X춘길, 정근우X박구윤X김수찬, 이소나X홍성윤, 조혜련X신성, 김나희X미스김, 김범룡X진시몬까지, 세대와 장르를 초월해 우정으로 똘똘 뭉친 트로트 대표 절친들이 총출동한다.
이찬원은 풍성한 출연진 라인업에 눈을 떼지 못하며 “정말 명절을 맞이한 느낌"이라고 감탄한 데 이어 "오늘 경연 강자들이 굉장히 많다"라고 강조한다. 특히 '미스터트롯3'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우승 트로피의 맛을 만끽한 바 있는 김용빈은 "'불후' 우승이 너무 탐난다"라면서 "혼자 왔으면 어림도 없지만 빈아와 혁진이가 있어서 한 번 노려보겠다"라며 야심을 드러낸다는 후문이다. 또한 절친들이 모인 만큼, '찐친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에피소드부터 끈끈한 우정에 위기를 드리우는 익살스런 폭로전까지, 흥미를 돋우는 비하인드 토크도 이어진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이 가운데, 10팀의 절친들이 각양각색 매력으로 꾸며낼 역대급 무대 퍼레이드에도 관심이 모인다. 김용빈X손빈아X추혁진이 윤희상의 ‘카스바의 여인’을, 환희X최수호가 이소라의 ‘제발’을, 신승태X김준수가 송창식의 ‘담배가게 아가씨’를 선곡해 색다른 무대를 선보인다. 한혜진X박현호가 이장희의 ‘그건 너’를, 천록담X춘길이 조용필의 ‘일편단심 민들레야’를, 정근우X박구윤X김수찬은 서진필의 ‘사나이 순정’을 재해석해 원곡의 매력을 재탄생시킨다. 이소나X홍성윤이 장윤정의 ‘애가 타’를, 조혜련X신성이 높은음자리의 ‘바다에 누워’를, 김나희X미스김이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김범룡X진시몬이 녹색지대의 ‘그래 늦지 않았어’를 선곡해 열광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이번 특집은 ‘2026 상반기 왕중왕전’으로 향하는 마지막 티켓이 걸린 경연이라 더욱 주목할 만하다. 과연 최강 트로트 절친들의 불꽃 튀는 명곡 전쟁 속 최종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고 ‘2026 상반기 왕중왕전’에 진출할 팀은 누가 될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한편, 최고의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해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트로트 절친 가왕전’ 특집은 오는 20일(토) 1부 방송에 이어 27일(토) 2부까지 2주에 걸쳐 시청자들을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
Copyright ⓒ 더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