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 '나혼자산다' 출연…'응답하라 1988' 후 사람 만나기 조심스러워진 이유 고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류혜영 '나혼자산다' 출연…'응답하라 1988' 후 사람 만나기 조심스러워진 이유 고백

인디뉴스 2026-06-20 13:21:41 신고

3줄요약
류혜영 나혼자산다 응답하라1988 온라인커뮤니티
류혜영 나혼자산다 응답하라1988 온라인커뮤니티

 

배우 류혜영이 '응답하라 1988' 이후 찾아온 뜨거운 관심이 오히려 자신을 더 조심스럽게 만들었다고 털어놓으며, 거실에 암막 커튼을 친 솔직한 이유를 밝혔다.

드라마 이후 달라진 일상, 불안감이 낳은 암막 커튼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류혜영은 11년째 혼자 살고 있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1년 반 전 이사한 오래된 아파트를 인테리어 중인 그의 거실에는 암막 커튼이 드리워져 있었다.

류혜영은 불안한 마음에 커튼을 닫아두는 편이라고 설명하면서, 그 감정이 '응답하라 1988' 출연 이후 생겨난 것임을 밝혔다. 자신의 말 한마디가 생각보다 큰 영향력을 가진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사람 만나는 일이 조심스러워졌다고 덧붙였다.

196일 연속 외국어 공부·주부 브이로그…혼자만의 루틴

 

집 안에서의 류혜영은 꾸준한 자기 계발로 하루를 채우고 있었다. 영어와 일본어를 앱으로 공부하며 196일 연속 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식탁을 스테인리스 소재로 바꾸는 등 공간 개선도 직접 챙기고 있다.

반려식물에게 말을 걸며 대화하고, 발가락 양말을 신는 건강법을 실천하는가 하면 주부 브이로그를 즐겨 보며 일상의 평온함을 추구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시청자들은 "혼자만의 방식으로 단단하게 살아가는 것 같다", "암막 커튼 이유가 너무 솔직해서 오히려 더 공감됐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