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역주행 돌풍의 기세를 몰아 추억의 명곡 리메이크로 올여름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9일 공식 SNS를 통해 리센느가 새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오는 7월 8일 컴백한다고 전했다.
이번 신보는 올해 4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Runaway(런어웨이)' 이후 3개월 만의 컴백작이다. 최근 '거제 야호' 밈을 완성한 원이와 미나미 등의 멤버별 유튜브 활약과 함께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의 강력한 역주행을 맞이하고 있는 이들의 새로운 행보라는 점이 돋보인다.
특히 2008년 카라(KARA) 미니 2집 타이틀곡을 원곡으로 한 리메이크 싱글과 함께, 밈 포인트 중 하나인 러블리한 '갸루 감성'을 다이어리 콘셉트로 시각화했다는 점에서 신흥 트렌드 리더로서의 본격적인 성장을 예고하는 바라 주목된다.
세대를 뛰어넘는 명곡의 익숙함에 리센느만의 청량하고 발랄한 매력이 입혀질 이번 행보가 역주행 돌풍을 넘어선 대세주자로의 완성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리센느의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은 오는 7월 8일 발매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