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앤 해서웨이, 깜짝 임신 발표…세 아이 엄마 된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43세' 앤 해서웨이, 깜짝 임신 발표…세 아이 엄마 된다

엑스포츠뉴스 2026-06-20 09:19:41 신고

3줄요약
앤 해서웨이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미국 배우 앤 해서웨이가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20일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Baby, I'm yours(아기야, 난 네 거야)"라는 애정 어린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앤 해서웨이는 넉넉한 핏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배를 감싸 안은 채 한층 도드라진 D라인을 드러내며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앤 해서웨이는 2012년 결혼해 두 아들을 출산했다. 이번 셋째 임신 소식까지 전하며 또 한 번 가족의 새로운 탄생을 알리게 됐다.

특히 1982년 11월생인 앤 해서웨이는 현재 만 43세다. 적지 않은 나이에 셋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전 세계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소식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 역시 축하를 보냈다. "열일하면서 셋째까지 낳는다니",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출산하길 바란다" 등의 댓글이 이어지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레 미제라블', '인터스텔라' 등 다수의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지난 4월에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감독 데이비드 프랭클) 홍보를 위해 메릴 스트립과 함께 한국을 찾아 화제를 모았다.

사진=앤 해서웨이 SNS,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