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20일 오전 0시 39분께 전북 정읍시 구룡동의 한 공터에 세워진 차량에서 불이 나 70대 운전자 A씨가 얼굴과 팔 등에 화상을 입었다.
또 차량이 타 49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A씨가 어두운 차량 내부에서 물건을 찾기 위해 라이터를 켰다가 내부에 보관 중이던 액화석유가스(LPG)가 폭발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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