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혜영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가운데, 구성환이 독립영화 시절부터 팬이었다고 고백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는 tvN ‘응답하라 1988’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류혜영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류혜영 씨가 나오기 전부터 구성환 씨가 팬이라고 하더라”고 말했고, 구성환은 “독립영화 때부터 작품을 챙겨봤다”며 수줍게 미소 지었다. 전현무 역시 “실제로 보니 더 스타일리시하다”며 류혜영의 분위기를 칭찬했다.
자취 11년 차라고 밝힌 류혜영의 일상도 공개됐다. 그는 눈을 뜨자마자 암막 커튼을 걷기보다 영어 학습 애플리케이션을 켜며 하루를 시작했다. 이어 곧바로 일본어 공부에도 몰두하며 자기계발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류혜영은 “나 스스로를 칭찬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들고 싶었다”며 꾸준히 외국어 공부를 이어가는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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