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딸' 성빈, 47kg인데 "더 빼야 한다"…무용 전공생 관리 남다르네 (윤주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성동일 딸' 성빈, 47kg인데 "더 빼야 한다"…무용 전공생 관리 남다르네 (윤주모)

엑스포츠뉴스 2026-06-19 20:47:54 신고

3줄요약
'윤주모' 채널 성빈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이 슬림한 체형에도 다이어트 중임을 밝혔다.

19일 유튜브 술 빚는 윤주모 채널에는 '귀염뽀짝 빈이&준이 다 컸다 아빠 빼고 푸는 아빠! 어디가? 추억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배우 성동일은 자녀 성준, 성빈과 윤주모(윤나라 셰프)의 가게를 찾았다. 성빈은 일반고를 다니던 중 현대무용 전공으로 예고에 편입해 현재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다.

무용을 하고 있는 만큼, 식단관리 중이라는 성빈을 위해 윤주모는 맞춤 메뉴를 준비했다. 윤주모는 "다이어트도 해야 하고 몸 관리하는 거 힘들지 않나"라고 물었고, 성빈은 그렇다고 했다.



지난 에피소드에서 성동일은 성빈에 대해 "47kg 정도 나가나"라며 과거와 이미지가 많이 달라졌음을 밝힌 바. 다이어트 중인 딸에 대해 그는 "얘가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 그리고 맛집을 정말 좋아하는 애다. (마음껏 못 먹어서) 너무 힘들 것"이라며 아빠의 마음을 드러냈다. 

성빈은 "사실 지금도 엄청 강박있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는 않다"면서 "고3 되고 힘드니까 저절로 빠지더라"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슬림한 체형임에도 "좀 더 빼야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윤주모는 "뺄 곳이 없다"고 반응했고, 오빠 성준 역시 "항상 저도 그 생각을 한다. 빈이 보다 저를 보면 뺄 게 많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술 빚는 윤주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