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주아가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해 주목받고 있다.
신주아는 19일 새벽 자신의 SNS에 “너의 무례를 더는 받아주지 않는다. 참아준 시간까지 우습게 본 사람에게 설명은 사치다. 나는 이제 나를 지키는 쪽에 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상대와 전후 상황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아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신주아는 2004년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데뷔했다. ‘히어로’, ‘해피앤드’, ‘오로라 공주’, ‘킬힐’ 등 작품에 출연했다.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라웃 라차니쿤과 결혼을 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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