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애니메이션 X 게임 축제인 "AGF 2026"이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고 조직위원회가 19일 밝혔다. 애니플러스, 대원미디어 등이 주최하며 올해로 7회 차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킨텍스 제1전시장 전 공간을 활용해 역대 가장 큰 규모로 치러진다. 조직위원회는 전시 및 스테이지 이벤트 등 풍성한 콘텐츠와 함께 마스코트 '샤야'의 새로운 키 비주얼을 공개하며 대형 흥행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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