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 측이 최근 임신설을 부인했다.
19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에일리 씨는 임신하지 않았다”며 “임신설은 사실무근이다. 기쁜 소식이 생기면 전하겠다”이라고 밝혔다.
에일리는 최근 경춘선 숲길에서 열린 ‘커피축제’에 올라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다. 당시 다소 펑퍼짐한 의상에 배를 감싸는 듯한 동작이 포착되면서 임신설이 제기됐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에일리는 지난해 4월 넷플릭스 ‘솔로지옥’ 출신 배우 최시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유튜브를 통해 2세 준비 과정을 공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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