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최초 고1 금쪽이 등장…싱글맘 향한 날 선 태도, 무슨 사연? (금쪽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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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최초 고1 금쪽이 등장…싱글맘 향한 날 선 태도, 무슨 사연? (금쪽같은)

엑스포츠뉴스 2026-06-19 16:0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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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새끼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금쪽같은 내 새끼' 최초 고등학생 금쪽이가 등장한다.

19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고1 아들과 싱글맘은 대치 중' 편이 공개되며 두 얼굴을 가진 금쪽이의 사연이 베일을 벗는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고1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엄마가 출연한다.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 최초로 고등학생 금쪽이가 등장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금쪽이가 직접 출연 의사를 밝혔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공부면 공부, 음악이면 음악, 못 하는 게 없는 다재다능한 금쪽이가 엄마와의 갈등이 점점 깊어져 고민이라고. 과연 엄마와 금쪽이에게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까.

선공개 영상에서는 학원을 마치고 귀가한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그러나 집에는 어린 동생만 홀로 남아 있는 상황. 금쪽이는 바쁜 엄마 대신 동생과 함께 피아노를 치며 다정한 시간을 보낸다.



이후 엄마와의 통화에서 "동생을 혼자 두지 말라"고 말하는 금쪽이. 하지만 이를 비난으로 받아들인 엄마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대화는 점점 어긋나기 시작한다.

이어 그날 저녁, 마주 앉아 대화를 이어가는 모자. 그런데 대화 도중 엄마가 노트에 대화 내용을 적기 시작하고, 금쪽이는 자신의 모습을 보지 않고 이야기하는 엄마의 태도에 서운함을 드러낸다. 결국 대화는 서로를 향한 감정싸움으로 번지고, 감정이 격해진 금쪽이는 갑작스럽게 눈물을 쏟아내고 만다.

모자의 좁혀지지 않는 거리감과 대치에 스튜디오는 긴장감에 휩싸였다는 후문이다. 오은영 박사가 고등학생 금쪽이와 엄마에게 어떤 솔루션을 전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는 이날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 = 채널A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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