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반열' 허남준 "'멋진 신세계'로 과분한 사랑…안 끝났으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대세 반열' 허남준 "'멋진 신세계'로 과분한 사랑…안 끝났으면"

엑스포츠뉴스 2026-06-19 15:32:03 신고

3줄요약
SBS '멋진 신세계' 허남준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종영을 앞둔 ‘멋진 신세계’ 배우들이 소감을 전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지난달 8일 ‘멋진 신세계’는 닐슨코리아 기준 4.1% 시청률로 출발했다. 이후 차근차근 입소문을 타며 13일 방영된 12화에서는 10.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인기에 힘입어 임지연과 허남준 모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러브콜을 받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흥행 돌풍의 주역인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임지연은 “하루아침에 미래로 넘어온 조선 악녀와 소심한 무명배우 신서리를 오가는 1인 2역 연기가 쉽지만은 않았지만, 함께 웃고 울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서리가 여러분의 기억 속에서도 당차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오래 남길 바란다”라며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 뭉클한 울림을 안겼다.



허남준은 “시청자 여러분의 과분한 사랑과 응원을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 시간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그동안 ‘멋진 신세계’를 재미있게 봐주시고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라며 진심 어린 감사로 종영의 아쉬움을 달랬다.

‘최문도’ 역의 장승조는 “매주 ‘멋진 신세계’를 기다려 주시고 서리와 세계의 러브스토리에 열광해 주시고, 문도도 많이 미워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재치 있는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12화에서는 서리가 자신이 ‘진짜 신서리’임을 자각하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역대급 반전을 선사했다. 

과연 자신의 정체성을 자각한 서리는 21세기 차세계의 곁에 남을 수 있을지, 시공을 초월한 서리와 세계의 로맨스의 향방은 13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S ‘멋진 신세계’는 19일 오후 9시 50분에 13화가 방송된다. 오는 20일에는 마지막 회가 방송돼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사진=SBS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