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는 오는 30일까지 경기 안성시에 있는 스타필드 안성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건강수명 충전소'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건강수명 충전소는 바디프랜드 사명인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헬스케어로봇과 마사지로 경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라운지 형태 팝업이다. 지난해 5월부터 주요 백화점과 대형 쇼핑몰 등 전국 40여곳에서 총 51회 운영했다. 누적 방문객은 3만명 이상이다.
스타필드 안성 팝업은 1층 그랜드 아트리움에서 들어섰다. 세계인의 축구 축제 기간에 맞춰 축구장을 주제로 꾸며졌다. 초록 잔디 그라운드 같은 바닥에 헬스케어로봇들을 축구 선수처럼 배치했다.
웨어러블 인공지능(AI) 헬스케어로봇 '733'과 '다빈치 AI' 등 총 12종 14대를 비치해 다양한 마사지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지난 3월 출시한 733은 AI와 로보틱스,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융합해 마사지와 함께 신체 움직임을 비약적으로 확장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높인 제품이다.
상담 공간에선 구매와 대여도 가능하다. 헬스케어로봇 1대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특별한 스포츠 이벤트철을 맞아 새로운 주제로 건강수명 충전소를 마련했다"면서 "바디프랜드의 최신 AI 헬스케어로봇을 포함한 베스트셀러 제품 모두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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