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헨켈코리아기 창립 150주년을 맞아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대회’에 참여해 시각장애인 참가자들과 뜻깊은 동행을 이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헨켈코리아는 후원사 및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시각장애인 참가자들의 가이드 워커(Guide Walker) 활동을 수행했다.
특히 올해는 헨켈 창립 150주년을 기념해 임직원과 가족 등 40여 명이 봉사자로 나서 시각장애인 참가자들과 함께 5km 코스를 걸으며 안전한 완주를 지원했다.
헨켈코리아는 지난 2023년부터 4년 연속 해당 행사에 참가하며 단순한 후원을 넘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과 현장 참여를 지속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힘쓰고 있다.
올해 행사 현장에서는 대표 제품인 전기 모기약 홈매트를 후원하고 동행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 및 소감 작성, 시각장애인을 위한 어두운 미술관 소개, 점자로 제작된 헨켈 기업정원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헨켈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다양성과 포용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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