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g' 장윤정 "평생 살 안 찔 줄 알았다…나이 들 수록 살과 전쟁" 토로 (장공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48kg' 장윤정 "평생 살 안 찔 줄 알았다…나이 들 수록 살과 전쟁" 토로 (장공장)

엑스포츠뉴스 2026-06-19 15:07:59 신고

3줄요약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프로필상 체중 48kg인 가수 장윤정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평생 살이 안 찔 줄 알았으나, 나이가 들수록 체중 관리가 어려워졌음을 토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공복에 마시고 저당으로 식사하고 집에서 사우나 하는 장윤정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콘서트를 앞둔 장윤정은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캡처

그는 "이번 주말에 콘서트가 있다. 콘서트가 있는 주에는 타이트하게 관리를 하는 편이라 관리 루틴을 소개하려 한다"라며 다이어트 루틴 소개에 나섰다.

장윤정은 프로필 기준 키 168cm, 체중 48kg으로 알려져 있다. 슬림한 몸무게에도 콘서트를 위해 관리하는 장윤정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굶는 건 할 수 없다. 이 나이에 굶으면서 하는 관리는 너무 힘들다"라고 이야기한 장윤정은 클렌즈 음료, 커피 등을 소개했다. 

이어서 장윤정은 다이어트 식단을 소개했다. 

그는 "저는 저당을 하고 있다. 그래서 단백질이랑 좋은 지방을 많이 먹는다"라며 새우와 베이비 브로콜리, 고수를 함께 볶아 먹는다고 전했다.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캡처

이후 볶음 요리를 완성한 장윤정은 음식을 먹으며 "나이 들수록 살과 전쟁이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저도 제가 살이 평생 안 찔 줄 알았다. (그런데) 나이가 있으니 붓더라"라고 세월이 지나며 체질이 바뀌었음을 이야기했다. 

이어서 장윤정은 "운동은 안 한다. 해야 하는데, 거기까지는 제가 부지런하지 못한 것 같다"라고 솔직히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