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상금 750만 원에 갤럭시 S26 Ultra 2대가 걸렸다. 명일방주: 엔드필드 오프라인 대회 '위기협약 마스터즈: 재점화 실험 작전'이 7월 4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에서 열린다.
참가 신청은 19일부터 23일까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받으며, 신청자 중 80명이 최종 선발된다. 2인 1팀 방식으로 총 40팀이 경쟁하며, 사전에 팀을 꾸리지 못한 참가자는 현장 추첨으로 팀이 배정된다.
대회 구조는 예선·승급전·결승전 3단계다. 예선에서 상위 20팀이 승급전에 오르고, 승급전 4라운드 합산 점수 기준으로 상위 8팀이 결승전에 진출한다. 결승전에서 TOP3를 가리며, 1위는 상금 750만 원과 갤럭시 S26 Ultra 2대, 커스텀 트로피 및 굿즈 세트를 가져간다. 2위는 450만 원, 3위는 300만 원이다.
본 대회 하루 전인 7월 3일 오후 6시에는 인플루언서 초청 경기가 먼저 열린다. 도티, 매드라이프, 김나성, 다주 등이 참가해 볼거리를 더한다. 3일부터 5일까지 모든 실황은 치지직 '탈로스 II 방송국'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현장은 참가자에게만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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