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단단한 보훈의 터 위에 대체불가 대한민국 열어갈 것"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金총리 "단단한 보훈의 터 위에 대체불가 대한민국 열어갈 것"

연합뉴스 2026-06-19 13:48:36 신고

3줄요약

호국보훈의 달 정부포상식…"선열 꿈꾼 나라 이루는게 최고의 보훈"

정부포상식 축사하는 김민석 국무총리 정부포상식 축사하는 김민석 국무총리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호국보훈의 달 정부포상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2026.6.19 je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9일 "국민주권정부는 단단한 보훈의 터 위에 대체불가의 대한민국, 우리 역사의 황금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호국보훈의 달 정부포상식 축사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정부는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이 제대로 예우받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국가 책임 강화의 기틀을 다져왔다"며 '보훈위탁의료기관 확충', '고령·저소득 참전유공자 배우자 생계지원금 도입' 등을 추진했다고 소개했다.

김 총리는 이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헌신이 우리의 현재를 밝혀준 것처럼 우리는 미래세대를 위해 더 나은 나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평화로운 나라, 민주적인 나라,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나라, 모든 국민이 함께 행복한 나라, 선열들이 꿈꾸던 바로 그런 나라를 이루는 것이 숭고한 희생에 답하는 최고의 보훈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정부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삶을 더욱 두텁게 살피며 보훈이 국민에게 참 귀중한 가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정부포상식 입장하는 김민석 국무총리 정부포상식 입장하는 김민석 국무총리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호국보훈의 달 정부포상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6.19 jeong@yna.co.kr

hapyr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