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넷마블의 초대형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가 정식 출시 초반 유저 몰이에 속도를 내기 위해 국내 이동통신 3사와 손잡고 결제 프로모션을 가동한다.
넷마블은 19일 “신작 MMORPG ‘SOL: enchant’에서 국내 이통 3사(KT, SKT, LG U+)와 함께 유저들의 과금 부담을 대폭 낮춰줄 결제 제휴 프로모션을 전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 프로모션은 오는 7월 8일까지 한정 기간 진행된다. 혜택을 누리고자 하는 이용자들은 각 이동통신사의 공식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해 프로모션에 응모한 후 구글플레이 마켓 내에서 ‘통신사 결제(DCB)’ 수단을 선택해 인게임 상품을 결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통신사별 맞춤형 청구 할인 스펙도 상세히 베일을 벗었다. 우선 KT 이용자에게는 결제 시 7000원의 즉시 기본 할인 혜택과 더불어,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20%의 파격적인 청구 할인을 동시 지원한다. KT 유저가 30만 원 이상 누적 결제할 경우 최대 25만 원까지 청구 할인 혜택을 챙길 수 있는 초대형 스케일이다.
SKT와 LG U+ 이용자들을 위한 알짜배기 혜택도 마련됐다. 양사 가입자에게는 5000원의 기본 할인 리워드와 함께 최대 10%의 청구 할인 혜택이 매칭된다. 인게임에서 10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20만 원의 청구 할인을 일괄 제공해 론칭 초반 효율적인 캐릭터 성장을 원하는 코어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한편, 넷마블은 ‘SOL: enchant’의 국내 그랜드 론칭을 기념해 인게임에서도 다채로운 부스팅 이벤트를 전개 중이다. 먼저 전 서버 유저들의 빠른 아이템 파밍을 도모하기 위해 필드 및 던전 내 모든 보스 몬스터가 드롭하는 보상 확률을 기존 대비 3배로 전격 상향해 재미를 더했다. 이에 더해 랭킹 경쟁의 묘미를 극대화하고자 각 서버별로 가장 먼저 50레벨 고지를 밟은 최초의 선두 주자에게는 희소성이 매우 높은 영웅 등급 장비인 ‘발타로스의 반지’를 특전으로 선사한다.
초반 흥행 가속도를 밟고 있는 ‘SOL: enchant’는 ‘전지적 MMORPG’라는 슬로건을 전면에 내세워 기존 양산형 게임들과 차별화를 선언한 ‘신권(神權)’ 시스템 중심의 신작 MMO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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