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멕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A조 2차전에서 0-0으로 맞선 채 전반을 치르고 있다. 전반 17분 손흥민의 감각적인 로빙 슈팅이 상대 수비에 걸려 아쉬움을 남겼다.
전반 23분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찾아왔다. 선수들은 수분을 보충하고 감독들은 전술 수정을 지시하는 시간이었다. 국내 중계 방송사들은 주로 광고 시간으로 활용한다. 때문에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동안 경기장 상황을 알 수 없다.
홍명보 감독은 열정적이었다. 홍 감독은 선수들 사이로 들어가 격정적으로 지시를 내렸다. 선수들을 강하게 독려하는 모습이었다.
전반 33분 현재 양 팀은 0-0으로 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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