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유재석과 유연석이 올 하반기 '틈만 나면,' 시즌5로 돌아오는 가운데, 어떤 '틈 친구'가 함께할지 기대를 모은다.
19일 SBS 측은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이 올 하반기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을 이끌었던 유재석 유연석 '투유MC'는 이번 시즌도 함께 한다.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틈 주인’ 모집 공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소식을 알렸다.
특히 “유재석, 유연석이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틈새 시간에 초대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전국 곳곳을 찾아갈 이들의 새로운 틈새 시간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
그간 ‘틈만 나면,’은 ‘투유 MC’ 유재석과 유연석의 케미스트리와 예상을 뛰어넘는 신선한 ‘틈 게임’, 매화 다양한 사연의 ‘틈 주인’들과 함께 하는 틈 시간으로 힐링 도파민을 선사하며 화요일 밤의 든든한 밥친구 예능으로 거듭났다.
앞선 시즌4에서는 ‘모범택시3’ 이제훈·표예진부터 이광수·박보영까지 총 36명의 다채로운 세대·장르의 ‘틈 친구’들이 함께 하며 매회 짜릿한 도파민을 선물한 바 있다.
이에 다가올 새 시즌에는 또 어떤 '틈 주인'과 '틈 게임', 그리고 '틈 친구'가 함께 하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연출을 맡은 최보필PD는 “더욱 다채로운 틈 주인들과 더 폭넓은 장소에서 예상치 못한 재미, 새로운 이야기들을 담아낼 예정"이라고 전해 기대를 모은다.
더욱 강력한 일상밀착형 웃음 폭격을 예고하고 있는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오는 하반기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사진 = SBS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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