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2차전 연속 개최,
500여명 참가, 1부투어 승격 위한 경쟁
PBA 최고스타로 떠오른 김영원(하림)도 21/22시즌 드림투어가 출발점이었다.
1부투어를 꿈꾸는 선수에게 도전의 장인 드림투어가 시작한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20~2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 등지에서 ‘2026-2027 PBA 드림투어 개막전’을 개최하고 개막전 종료 나흘 뒤인 27일부터 드림투어 2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부투어로 가는 등용문인 드림투어는 올 시즌에는 정규투어 7회와 왕중왕전 격인 ‘드림투어 파이널’을 개최한다. 이 모든 성적을 기준으로 포인트랭킹 상위권 선수는 1부투어로 직행한다. 지난시즌에는 24명이 드림투어에서 1부투어로 올라갔다.
500여명이 참가하는 드림투어는 512~128강전은 30점제, 64~16강전은 35점제로 진행된다. 이어 8강~결승전은 세트제(15점, 마지막 5세트는 11점)로 치러진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 lth1096109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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