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작사가 데뷔' 하루, 16세지만…타블로 "내겐 평생 아기" (에픽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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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작사가 데뷔' 하루, 16세지만…타블로 "내겐 평생 아기" (에픽하이)

엑스포츠뉴스 2026-06-19 09:26: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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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타블로와 딸 하루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타블로가 '16세' 딸 하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8일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는 '블로정식 VS 쓰라정식 VS 김정식 ft. 편의점 꿀조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에픽하이 타블로, 미쓰라, 투컷은 각자의 편의점 음식 조합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타블로는 편의점 음식을 소개하며 까르보 맛 불닭볶음면을 꺼냈고, 투컷과 미쓰라는 "애기들 먹는 거?", "맵찔이"라며 그를 놀렸다.

이에 타블로는 "내가 애기랑 같이 먹는다. 하루랑"이라고 답했다.



투컷은 "하루를 아직도 아기라고 불러?"라고 놀라워했고, 미쓰라는 "하루는 애지"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타블로는 "나한테는 평생 아기지"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이어 "본인은 그렇게 생각 안 할 걸?"이라는 투컷의 돌직구에 "본인은 진짜 싫어한다"며 하루의 반응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타블로의 딸 하루는 최근 그룹 라이즈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두 유어 댄스'(Do your dance) 단독 작사가로 활약해 큰 화제가 됐다. 타블로는 하루가 SM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채택됐음을 밝힌 바 있다.

사진= 에픽하이, 타블로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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