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이경진 기자] 바디프랜드가 경기 남부 최대 복합 쇼핑몰인 스타필드 안성에 새로운 콘셉트의 체험형 팝업스토어 ‘건강수명 충전소’를 개장했다고 19일 밝혔다.
1층 그랜드 아트리움에서 이달 30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글로벌 축구 축제 시즌에 맞춰 축구장을 모티브로 연출됐다. 잔디 그라운드를 연상시키는 바닥 연출, 다양한 헬스케어로봇들을 필드 위 축구 선수처럼 배치해 시각적 재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는 바디프랜드의 핵심 기술이 집약된 총 12종 14대의 제품이 투입됐다.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 2대 △퀀텀 AI △퀀텀 오디오 스피커 △다빈치 AI △에덴로봇 △팬텀로봇 △팔콘N △뉴팔콘 등 대표 헬스케어로봇 라인업이 전시됐다.
이와 함께 △메디컬파라오 2026 △메디컬 팬텀로봇 △1인용 마사지소파 ‘파밀레C·파밀레S’ 등도 함께 나와 방문객들이 자신의 체형과 목적에 맞는 마사지 프로그램을 폭넓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방문객들을 위한 현장 이벤트와 구매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현장 상담존에서는 마음에 드는 제품을 프로모션 혜택가로 즉시 구매하거나 렌탈 가능하다. 또한 진행 중인 ‘헬스케어로봇 챔피언십’ 이벤트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제품을 체험하고 MVP 기기에 투표하면 음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한편 ‘건강수명 충전소’는 바디프랜드의 사명인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소비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찾아가는 라운지’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이다. 전국 주요 백화점과 대형 쇼핑몰 등 40여 곳에서 총 51회 운영, 1년 만에 누적 방문객 3만명을 돌파하는 등 집 밖에서 만나는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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