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19일 오전 4시 42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의 한 가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건물 3개 동 1천100여㎡ 중 2개 동 580여㎡를 태우고 1시간 30분 만인 오전 6시 11분께 초기 진화됐다.
공장 내부에 가연성 적재물이 많아 완전히 진화하는 데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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