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19일 대구와 경북은 덥고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오전 6시 기온은 대구 23.4도, 구미 22.1도, 영천 21.1도, 포항 22.7도, 안동 21.2도, 봉화 17.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6∼33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후부터 대구와 경북에는 곳에 따라 비가 이틀에 걸쳐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30∼80㎜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돼 온열질환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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