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희, 13년 만에 '가구 CEO' 내려놓는다…"본업에 충실하기 위해" (천개미이천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천희, 13년 만에 '가구 CEO' 내려놓는다…"본업에 충실하기 위해" (천개미이천희)

엑스포츠뉴스 2026-06-18 21:48:30 신고

3줄요약
유튜브 '천개미이천희'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이천희가 13년간 운영해온 가구 회사의 대표직을 내려놓고 본업인 연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18일 유튜브 채널 '천개미이천희'에는 '해는 지고, 비는 오고, 길은 모르겠고. 겁 없이 덤빈 무의도 우중 백패킹'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천희는 여행을 떠나며 자신의 근황과 함께 가구 회사를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유튜브 '천개미이천희' 캡쳐

이천희는 가구 회사 '하이브로우'에서 퇴사했다고 밝히며 "13년 동안 '하이브로우'를 하면서 여유가 없었고, 당장 해야할 일도 많이 쌓여있었다"라며 입을 열었다. 

가구 회사를 운영하며 본업 작품이나 활동에 제한이 생겼다고 밝힌 이천희는 "내 본업에 충실하자고 생각해서 퇴사를 했다"라며 퇴사 이유를 털어놨다.

유튜브 '천개미이천희' 캡쳐

자신의 동생과 함께 시작한 '하이브로우'에 대해서 그의 애정은 각별했다. 이천희는 "나와 동생 모두 사업이나 브랜드를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많은 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 현재 하이브로는 이천희의 동생이 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히며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는 게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천희는 마지막으로 "'하이브로우'라는 브랜드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하며 "배우 이천희 본연의 모습도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배우 이천희는 지난 2008년부터 '천희 공작소'라는 가구 공방을 연 뒤 2013년에는 건축가 출신 친동생과 함께 사업을 확장하여 가구 브랜드 '하이브로우'를 런칭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천개미이천희' 캡쳐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