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18일 오후 7시 58분께 서울 송파구 가락동 한 식당 창고에서 불이 났다.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화재 당시 건물 상층부에 있던 4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2명은 구조됐다.
소방 당국은 차량 15대와 인력 51명을 투입해 약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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